이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서산 관내 각급 학교에 배치돼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핵심 업무를 맡게 된다.
신규 임용된 한 조리실무사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급식을 책임지겠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의 기본적인 생활환경을 지키는 '숨은 조력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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