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황희찬이 홍명보호에 승선하지 못했다.
오는 9월 A매치엔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 등 대표팀 주축 선수가 대거 이름을 올렸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25경기 2골 1도움에 그치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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