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황희찬이 홍명보호에 승선하지 못했다.
오는 9월 A매치엔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 등 대표팀 주축 선수가 대거 이름을 올렸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25경기 2골 1도움에 그치며 부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아컵 현장리뷰] 한상민표 압박 축구 통했다...당진, '진태호 데뷔전' 용인 원정서 2-0 승리
“겁주려는 것 아니야, 정말 힘들 것” 손흥민의 현실 조언 적중…양민혁 향한 냉정한 평가 “토트넘 도착 때보다 1군에서 더 멀어졌다”
“경기는 신문이나 SNS에서 치르는 게 아니다”…‘스페인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도발에 자이르-에메리 일침 “프랑스는 누구도 두렵지 않아”
[코리아컵 기자회견] 이상적인 하부리그 팀, 당진의 반란 시작...한상민 감독 "전북과 대결까지 가는 게 목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