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A매치 기간을 통해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에서 개최국 미국과 멕시코를 만난다.
이번 9월 A매치 명단에서 눈길이 가는 건 중앙 수비진이다.
핵심 수비수 김민재를 제외하고 변준수, 이한범, 김주성, 김태현은 모두 2000년대 이후 출생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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