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을 맞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축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며 “1992년 수교 이후 양국은 우호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를 계속 발전시켜 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과 재건이 조속히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번영, 대통령님의 건강, 우크라이나 국민의 안정과 행복의 번성하는 미래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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