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로 23년간 입국이 금지된 미국 국적 가수 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가 근황을 공개했다.
유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과 함께 ‘폭풍 속에서도 완벽한 평화’(Perfect peace in the storm)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17일 유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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