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 중인 특사단이 전날 중국 외교 수장에 이어 산업·통상을 담당하는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과 회담하는 등 고위급과 만남을 이어갔다.
중국 특사인 박병석(왼쪽) 전 국회의장이 25일 중국 베이징 상무부 청사에서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특사단을 맞은 왕 부장은 “작년 양국 무역액은 3820억달러(약 530조원)를 돌파했고 한국은 일본을 제치고 중국의 2대 무역 파트너국이 됐다”면서 “양국의 교역 상품 중 90% 이상이 중간재·자본재로 이는 양국이 긴밀한 파트너 관계임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