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에서 묵을 수조차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며 “전례와 극명 대비된다”고 주장했다.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 시간) 워싱턴DC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조슈아 킴 대령과 악수하고 있다.
그는 “직전에 한일정상회담에서조차도 자유동맹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스탠스를 의심받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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