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희귀하고 값비싼 우표로 꼽히는 '1센트 마젠타'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올해 전시에서는 전 세계 65개국에서 출품된 20만여 장의 희귀 우표와 함께 1센트 마젠타 우표를 만날 수 있다.
우본은 이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 발행 우표인 '문위우표'를 비롯해 수억원대의 희귀 우표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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