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토트넘 팬들은 아직도 손흥민 이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10년 동안 이룬 업적을 생각하면 타당한 일이다.토트넘 전설 손흥민은 LAFC에 마법을 선사했다.상업적 이유만으로 영입된 것이 아니라는 걸 보여젔다.토트넘에 있을 동안 늘 보던 모습이었다.앞으로 LAFC에서 그런 장면을 계속 볼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프리킥을 더 찼어야 한다.양발을 이용한 마무리는 세계 최고였는데 토트넘에서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는 아니었다.토트넘에서 넣은 173골 중 1골만 프리킥 득점이었다.LAFC에서 넣은 프리킥 골을 보면 토트넘 감독들이 손흥민을 프리킥 키커로 지정하지 않은 건 실수였다"고 이야기했다.
또 "손흥민은 문화 영향력이 대단하다.LAFC에 단순한 영입이 아니다.아시아에서 가장 인정을 받는 선수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주장이며 축구 글로벌 홍보대사다.MLS에서 터치 한 번이 경기장 너머에 깊은 울림을 준다.이 프리킥 골로 LAFC에서 손흥민의 화려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하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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