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사옥에서는 ENA, EBS 공동 제작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송준섭, 안제민 PD와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과 곽준빈, 이은지가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그린다.
출연자가 3-4명으로 잡혔을 때 한 명은 제가 잘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따로 섭외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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