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추심인 관리 소홀"…금융당국, KS신용정보 등 대부·추심업체 무더기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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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인 관리 소홀"…금융당국, KS신용정보 등 대부·추심업체 무더기 제재

연체 정보를 잘못 등록하고 소속 채권추심인 관리를 소홀히 한 대부업체와 추심업체들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무더기 제재를 받았다.

또 신용정보법은 채권추심회사는 소속 채권추심인이 법령을 준수하고 건전한 거래질서를 해하는 일이 없도록 성실히 관리해야 한다.

OK에프앤아이대부는 채무재조정·신용회복지원 등이 이뤄져 연체정보 등록 대상이 아닌 채권 265건을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연체 등록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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