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커셔니스트 오상민, 제8회 세계 마림바 콩쿠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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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커셔니스트 오상민, 제8회 세계 마림바 콩쿠르 3위

퍼커셔니스트 오상민(24)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폐막한 제8회 세계 마림바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금호문화재단이 25일 밝혔다.

2022년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제7회 대회에서는 한국 연주자 공성연이 1위, 김지연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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