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 HD의 신태용 감독이 리그 제도에 대한 뚜렷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신태용 감독은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 규정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K리그1은 구단당 외국인 선수를 6명 보유할 수 있지만, 경기 출전은 4명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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