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영암국제자동차(F1)경주장에서 '영암 모터피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이클과 러닝을 결합한 '듀애슬론',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실제 서킷을 주행하는 '서킷택시 체험', 서킷 온 가족 달리기, 물놀이 에어바운스 등이 펼쳐진다.
듀애슬론과 캠핑존은 사전 유료 예약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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