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한국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최초 발탁됐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내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다음달 친선전을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의 新 수문장 구성윤의 올해 각오는?…“무릎부상 딛고 뛰는 첫 풀시즌서 보여줄게 많다”
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선화예중 합격…“엄마도 이런 기분이었겠지” 울컥
KFA, U-23 대표팀은 이민성 감독 체제로 AG까지 간다…2028LA올림픽은 다른 사령탑으로 별도 대비하기로
포항 강민준에게 2026년은 ‘증명의 해’…“내 헌신이 인정받은 2025년을 잊지 않는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