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국내 재계 총수들이 25일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으로 미국 워싱턴DC행 전용기에 올랐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이 24일부터 25일에 걸쳐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잇따라 출국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에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을 비롯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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