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숏]"국익훼손 막겠다" 트럼프 만남 앞둔 李대통령의 의미심장한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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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숏]"국익훼손 막겠다" 트럼프 만남 앞둔 李대통령의 의미심장한 포부

워싱턴DC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이 첫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국익훼손만은 막겠다는 의미심장한 포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주권국가에서 우리 주권자들, 국민들이 기대하는 바를 충족시키진 못할지라도 최소한 실망하게 해드리진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우리가 요구를 전부 들어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한민국의 국익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는 지난달 말 타결된 관세협상의 세부 협의를 비롯해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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