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강인으로?...'대굴욕' 토트넘 또 거절 당해→1136억 제안에도 코모 꽃미남 영입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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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강인으로?...'대굴욕' 토트넘 또 거절 당해→1136억 제안에도 코모 꽃미남 영입 실패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파스 영입을 위해 7,000만 유로를 준비했지만코모가 거절을 했다.파스는 코모에 남고 싶어 한다.코모도 파스를 보낼 계획이 없다.레알 마드리드도 마찬가지다.레알은 파스 바이백 조항을 보유했는데 코모와 훌륭한 관계를 맺고 있다.7,000만 유로(약 1,136억 원)를 거절한 후 보상을 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레알은 파스를 코모로 보낼 때 언제든지 영입 가능한 바이백 조항을 포함했다.

토트넘은 높은 금액을 제안했지만 코모는 거절을 했고 파스도 잔류 의사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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