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르고 다닌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남성은 이후에도 계속 골목을 서성이며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질렀다.
폐쇄회로(CC)TV 분석과 주민 탐문을 이어가던 중 범행 장면이 찍힌 영상을 확보한 경찰은 방화 범죄로 확정 후 범인 검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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