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가 1990년대 후반 아시아 축구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은 혁명적인 선수인 것은 맞지만 한국의 유럽파 3대장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보다 훌륭할까.
'매드 풋볼'은 아시아 역대 축구 선수 순위를 매기면서 한국이 자랑하는 3명의 슈퍼스타를 나란히 1~3위에 배치했다.
매드 풋볼이 꼽은 아시아 선수 1~18위 중 맨 끝 3자리를 일본 선수들이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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