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과 정기모임…서울교육청, 신규교사 적응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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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과 정기모임…서울교육청, 신규교사 적응 돕는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신규교사가 교직 생활 초기에 겪는 업무 과중, 민원 대응, 교육활동 침해 등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신규교사 동반 성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무한성장 동행은 신규교사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그룹 멘토링(연 2~3회)과 긴급 상황 대응 특별 멘토링을 제공하며 ‘함께더올림 신규교사 지원단’이 참여해 현장의 문제 해결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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