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전남 광양시가 최근 정확하고 투명한 지적측량성과 제공과 토지 경계 분쟁 예방을 위해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 4,000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25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로, 국토 관리, 공간정보시스템(GIS) 구축, 각종 건설공사 등에서 측량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지적기준점 관리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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