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채상병 과실치사 수사 속도…수색작전 군간부 줄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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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채상병 과실치사 수사 속도…수색작전 군간부 줄소환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당시 실종자 수색 작전에 참여했던 현장 지휘관들을 차례로 소환하며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검팀은 당시 초동 조사를 이끌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을 참고인으로 불러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조사도 이어간다.

박 전 여단장은 이날 오전 9시 24분께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면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소장)이 명시적으로 수중수색을 지시했나", "수중 수색과 수변 수색을 구분하기 어려웠던 상황인가" 등의 여러 취재진 질문에 모두 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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