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등 개혁신당 3기 지도부는 지난달 전당대회서 선출됐다.
이 대표가 밝힌 지방선거 전략의 핵심은 ‘선거비용 절감’이었다.
이 대표는 지난 대선에서 8.34%(약 291만표)를 득표했기 때문에, 개혁신당은 선거자금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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