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 부정 청탁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25일 특검에 출석했다.
앞서 특검은 지난 14일과 18일, 21일에도 김 전 대표를 불러 해당 혐의를 조사했지만, 김 전 대표는 대부분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이날 직전 조사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통일교 부정 청탁 의혹'에 대한 집중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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