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보다 어린 감독들이 유럽 빅리그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스코어90이 소개한 사령탑 중 가장 젊은이는 이탈리아 세리에 A 파르마 칼초를 이끄는 카를로스 쿠에스타(스페인) 감독이다.
쿠에스타 감독은 1995년생으로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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