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카를로 스탠튼.
후반기 뉴욕 양키스 타선을 이끌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36)이 놀라운 레이저 샷을 터뜨렸다.
이날 뉴욕 양키스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스탠튼은 2회 단타에 이어 4회에는 좌중간으로 향하는 2루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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