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강인은 선발 선수들의 숨돌릴 틈을 제공해 줄 선수로 엔리케 감독이 좋아하지만, PSG는 여전히 이적시장 전에 인력 감축을 계획하며 제안에 열려 있다"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최근에는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이적설도 터지며 이적시장 막바지에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캐슬은 이강인에 대해 "지난 시즌 PSG에서 백업 역할을 했고 여름에 토트넘과 5000만 유로(약 811억원) 이적을 앞두고 협상이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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