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게임스컴에는 크래프톤, 펄어비스, 넷마블몬스터, 네오위즈,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위메이드맥스(원웨이티켓 스튜디오) 등 한국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했다.
해외 게임사 중에는 닌텐도, 유비소프트, 아스트라곤, 캡콤, 포켓몬 등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스컴이 진행됐다.
첫 게임스컴 참가 소감을 밝힌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펄어비스, 크래프톤 등의 부스가 닌텐도보다도 큰 느낌을 줄 정도로 대단했다"며 "전통적인 서구 게임업계를 넘어서는 한국 게임사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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