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희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적은 에어컨 낙서를 말끔히 지우고 제작진에게 인증해 화제다.
이에 이세희는 "지워져요 다"라고 강조하며 기안84의 흔적 지적에도 "근데 다 지워진다.깨끗하게 다 지워진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에어컨은 흔적도 없이 말끔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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