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피해자 중 한 명은 멕시코 유명 시인인 하비에르 시실리아(69)의 아들이다.
멕시코 주민들도 좀체 낮아지지 않는 범죄율과 맞물려 시실리아에 강한 지지 의사를 보냈고, 멕시코 국내외 언론 역시 마약·살인 범죄의 근본적 해결책을 요구하는 시실리아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멕시코 칼데론 전 정부의 '마약과의 전쟁'은 7만 명의 막대한 희생자를 내며 실패한 것으로 현지에서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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