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 4강 진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 4강 진출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안착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이란을 39-19로 꺾었다.

관련 뉴스 한국, 카자흐스탄 꺾고 아시아 여자주니어핸드볼 2연승 체육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선수단 230명 파견 한국, 쿠웨이트 꺾고 19세 이하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25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