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안착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이란을 39-19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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