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농촌진흥청과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 간담회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시, 농촌진흥청과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 간담회 개최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 거래 확대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 모습 당진시청 제공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8월 22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의 재배 안정화와 도매시장 거래 확대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당진을 포함한 주요 고구마 주산지에서 재배 중인 '호풍미'의 품질 특성과 유통 경쟁력을 점검하고 도매시장 유통 확대 및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호풍미'의 재배 특성과 개발 현황·도매시장에서 선호하는 품질 기준·시 고구마 시장 확대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2025년 수확한 햇고구마 '호풍미'와 신평양조장에서 개발한 고구마 소주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