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이 아들 준수가 아빠의 연기력을 언급했다.
준수는 "솔직히 난 아빠 연기들을 보면서 엄청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해봤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준수는 "아빠가 맨날 말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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