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유강현은 유독 불운이 따르면서 골이 나오지 않았는데 정규라운드 막판에 K리그1 데뷔골이자 대전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감격의 골 이후 701일 만에 터진 대전 소속 득점이었다.
패배로 대전은 고개를 숙였지만 유강현 경쟁력을 제대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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