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박영현은 시즌 31번째 세이브(4승 5패)를 챙겼다.
8회초 역전 3점포의 빌미를 제공한 두산 박치국은 1⅓이닝 2실점하고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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