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직전 경기 6실점의 아픔을 이날 승리로 만회했다.
지난달 ‘울산 악몽’을 끊어낸 서울이 2경기 연속 울산을 제압했다.
프로 3년 차에 터진 그의 서울 리그 경기 데뷔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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