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시행된 6·27 대출 규제가 시행된 이후, 서울 전역에서 갭투자 로 추정되는 주택 매입 사례가 급감했다.
지난 3월까지만 해도 강남 갭투자 의심 사례는 13건에 달했지만, 7월에는 단 한 건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 외에도 갭투자가 눈에 띄게 줄어든 지역은 마포구와 성동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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