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공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이날 규현은 공연 후반부 무대에서 내려오다 발목을 부상당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규현의 발목이 접질러서 근육이 놀란 상태”라며 “규현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해 남은 무대는 춤은 추지 않고 참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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