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정보는 북한주민에게 희망의 창구' "제가 북한을 떠나기로 결심한 건 USB 속 드라마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본 한국 방송 때문이었어요.".
규리 씨는 "한국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친구들 사이에서 대화에 끼기도 어렵다"고 증언했다.
한국 방송에서 이 씨가 북한에서 겪었던 일과 한국 정착 생활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본 순간, 규리 씨는 확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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