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34)이 베어스 구단 역사상 최다 출장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가 1회초 수비를 위해 중견수 자리에 나선 순간, 통산 1천795경기 출전의 구단 역사가 탄생했다.
정수빈은 올 시즌도 팀의 주전 중견수로 잠실의 드넓은 외야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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