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우완 투수 소형준(24)이 투구 수 제한 없이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
이강철 KT 감독은 8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6일 만에 선발로 복귀하는 소형준에 대해 "원래부터 선발 투수를 했던 선수라 잘 던지면 계속 간다.투구 수 제한은 없다"라고 했다.
KT는 23일 기준으로 58승 4무 47패를 기록,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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