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이 서 있는 이곳은 고대 아테네의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이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고대의 영광과 근대 올림픽의 시작을 동시에 품은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정소민의 여행은 더욱 특별한 기록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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