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생애 처음 정상 고지를 밟았다.
홍정민과 이다연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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