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19)이 24일 KT 위즈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24일 KT 3연전 3차전을 앞두고 박준순이 휴식, 멘털을 환기할 기회를 줄 의도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 전 훈련에서 자신과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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