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발리점, 도·소매 강점 결합 하이브리드 모델로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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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발리점, 도·소매 강점 결합 하이브리드 모델로 재단장

롯데마트가 지난 8월21일,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 지역에 위치한 롯데마트 발리점을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매장'으로 재단장했다.

사업자 고객에게는 인기 도매 상품을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일반 소비자에게는 K-푸드 중심의 차별화된 그로서리 콘텐츠를 선보여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2000평 규모의 도매점으로 운영하던 발리점을 재단장해, 약 1500평 규모로 K-푸드와 신선식품 중심의 그로서리 전문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도매 매장은 인기 상품 위주로 500평으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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