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편의점 최초 인도 1호점 오픈...14억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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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편의점 최초 인도 1호점 오픈...14억 시장 정조준

이마트24는 인도 현지법인 ‘정브라더스(Jung Brothers Hospitality)’와 손잡고 21일(목)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Pune) 지역에 인도 1호점인 BHS점(Balewadi High Street)을 오픈했다.

이번 인도 1호점 오픈식에는 유동완 인도 뭄바이 총영사, 강인석 이마트24 상무(COO), 피터 정 정브라더스 대표, 비나약 사닐 솔리테어(현지 디벨로퍼) 부회장, 시리람 마네 푸네 지역 정치인 등이 참석해 인도 최초 한국 편의점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진일 이마트24 대표이사는 "인도는 그 어느 나라보다 젊고 많은 인구를 보유한 만큼 다양한 K-콘텐츠들을 보유한 이마트24와 큰 시너지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도의 높은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이마트24만의 브랜드와 상품을 통해 현지에서 강력한 우위를 점하고, K-편의점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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