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의 안방극장 복귀작인 KBS 2TV ‘트웰브’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국형 ‘K액션’ 히어로 드라마 ‘트웰브’가 23일 첫 방송 8.1%(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전체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12지신 천사로 개성과 매력을 한껏 알린 마동석, 서인국, 이주빈, 고규필, 강미나, 성유빈, 안지혜, 레지나 레이는 물론 12천사의 관리자 성동일, 강력한 악의 힘을 지닌 ‘오귀’ 역의 박형식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의 배우 군단이 매 순간 존재감으로 극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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