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협정문 서명 이후 국회 비준동의를 거쳐 서울에 정식 개소할 예정이며 세계은행 한국사무소에 이어 10여년 만에 다자개발은행이 한국에 설립하는 사무소로서, 아시아개발은행과 우리기업 간 접점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 부총리는 "한국 기후기술허브 설립에 함께 협력해 온 아시아개발은행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시아 역내국가 지원분야에서 양측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칸다 총재는 한국 기후기술허브 설립협정문 서명에 이르기까지 한국정부의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아시아개발은행에 대한 한국의 지속적인 기여에도 사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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