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에 화가 난다며 길거리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르고 다닌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은 지난달 관악구의 한 골목길 쓰레기 더미에 불을 내고 자리를 떠난다.
CCTV 분석과 주민 탐문을 이어가다 범행 장면이 찍힌 영상을 확보한 경찰은 방화 범죄로 확정 후 범인 추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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